일상 정보/휴게(여행.유머.소품32 온전한 나답게 살아보기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 에어비앤비 / 에어비앤비 2016. 07. 18. 창밖은 벌써 훤한데, 이불속에서 나오지 않고 있다. 숙소에서 늦은 아침까지 잠을 자고 여유를 부리는 이런 하루가 싫지 않다. 오늘은 하늘도 파랗고 구름도 없다. 오늘은 외출을 해야지. 매일 이렇게 날씨를 채크하고 하루 일과를 결정하는 게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렸다. 변덕스러운 북유럽 날씨답게 언제 또 비가 올지 모르지만 오늘은 좋아하는 카페에 들러 커피를 마시고 도서관에도 갈 계획을 세운다. 매일 똑같은 아침 식사를 끝내고 간단히 도시락을 싼 뒤 집을 나선다. 자전거 키는 반드시 챙긴다. 교통비가 어마 무시한 코펜하겐에서 자전거는 필수다. 큰마음먹고 중고로 구입한 자전거. 클래식한 디자인이 꽤나 마음에 든다. 아무런 목적지 없이 .. 2025. 1. 20. 일상에 꼭 필요한 생활의 지혜 모음 ☞ 상한우유 확인법 우유를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렸을 때 우유가 물에 퍼지며 흩어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다. ☞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하면 김치 담그기 하루전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 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아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다. ☞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맥주는 1년 이내의 햇맥주가 좋으며 시원해야만 맛이 있는 맥주의 온도는 5도이고, 마실 때 공기에 노출이 되어 산화되지 않도록 거품은 2~3Cm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맥주잔도 함께 냉장보관하여야 제 맛이 살아난다. ☞ 라면 맛있게 끓여먹기 팔팔 끓는 물에 먼저 스프를 넣고 잠시 더 끓이다가 면을 넣어 끓을 때 중불로 한 다음 적당량의 파와 고춧가루, 달.. 2023. 9. 28. · 생활상식-의류 세탁 총정리 「의류 세탁 총정리」 [230501-145027-2-3] 1. 레몬 껍질을 이용하면 흰색을 되찾을 수 있다.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도 본래의 새하얀 색을 찾을 수 없게 된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2. 다림질이 따로 필요 없는 손수건 세탁법 항상 깨끗하고 반듯해야 할 손수건을 날마다 다림질하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점잖은 주부 체면에 꼬깃꼬깃한 손수건을 가지고 다닐 수는 없다. 손수건은 그 사람 의 인격을 나타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3. 세탁물을 빨리 말리려면 급히 외출하려 할때 세탁한 옷이 미처 마르지 않아 당황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때 옷을 빨리 말리는 법이 있다. 우선 세탁하여 탈수된 옷을 폴리에스.. 2023. 5. 3.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설 차례 간소화 기자회견’ 개최 「유교신문 - 설 차례 간소화 기자회견’ 개최/2023. 01. 16. 기사」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설 차례 간소화 진설도가 제시되었다. 차례상에 대한 주요 논점을 정리해 발표했다. 남녀의 평상시 공수자세가 어떻게 다른 지 그림으로 설명됐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위원장 최영갑, 이하 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과 1월16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함께하는 설 차례 간소화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영갑 위원장과 김현수 성균관대학교 교수(예학 전공)·여문필 (사)석전대제보존회 사무국장· 박철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상임부회장·박광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총장·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전수.. 2023. 3. 27. 상식-일상 생활에 필요한 지식들 [210307-143359] ☆ 고기 먹고 체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금방 내려간다. 파인애플이 고기를 연하게 해 주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를 잴 때에도 파인애플을 이용하면 좋다 ☆ 오징어 튀기기 오징어 껍질을 완전히 벗긴 후 튀기면 기름이 튀지 않아 먹기도 좋다. 또한 오징어를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튀기면 더욱 맛이 좋다. ☆ 달걀 흘렸을 때 닦기 소금을 뿌린 다음 10분쯤 그대로 놔둔 후 닦아내면 달걀이 잘 닦인다. ☆ 전화기 청소하기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로 닦아주는 게 좋다.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때가 덜 타기 때문이다. ☆ 전구나 거울 조각 청소하기 전구나 거울 등을 깨뜨렸을 때 대충 빗자루로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만큼 뭉쳐 바닥을 닦아내면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까지 깨끗이 .. 2023. 3. 13. 돈으로 살수 없는 지혜 [230101-162757] * 핸드크림에 설탕 섞으면 효과 최고 !! 정말 간단하게 손의 피부를 지킬수있는 방법 하나, 핸드크림과 함께 설탕을 준비하세요. 핸드크림을 한번 쓸 분량만큼 짜고 거기에 설탕 반 스푼을 뿌려서 섞으세요. 설탕과 크림을 골고루 섞은후 전체에 부드럽게 발라주면되요. 몰라보게 손이 고와진답니다. * 테이프는 냉동실에 잠깐!! 아이가 듣는 동요테이프나 영어테이프는 반복해서 듣다보면 늘어지기 쉬워요. 이럴땐 주방에서 쓰는 비닐봉지에 테이프를 넣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은 후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꼭 묶어요. 이걸 냉동실에 2시간정도 넣었다 꺼내보세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답니다. *코막힘엔 배와 양파즙이 효과 만점!! 코가 막혀 힘들때 모과나 배, 꿀등의 뜨거운 차에 양파즙을 타서 .. 2023. 1. 4. 상식-시댁 장모집 식구 호칭 바로알기 야무진 며느리 듬직한 사위 되는법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호칭 하나만 제대로 불러도 백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여기 가족 관계에 따른 명칭에 익숙하지 않은 신랑 신부를 위한 가계도를 준비했다.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이어리 한쪽에 붙여두고 시간 날 때마다 들여다보자.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일이 많은 연말연시, 그리고 코앞에 설날_ ‘형님’, ‘동서’, ‘아주버님’ 등 익숙하지 않은 호칭이 입가에서 맴돌다 결국 실수를 하고 마는 사태는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야무지고 똑똑한 며느리로 보이고 싶다면, 믿음직한 사위로 인정받고 싶다면 여기에 주목하자. 깍듯한 호칭으로 사랑받는 며느리가 되자 신부가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시댁 식구들 앞에서 신랑을 부를 때, 평상시와 같이 ‘오빠’나.. 2022. 12. 31. 상식-덕담과 함께하는 인사말들... 연하 - 명절 * 새해를 맞이하여 해운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 새해의 기쁨을 함께하며 평소의 후의에 감사합니다. * 희망찬 새해를 맞아 가정 화목하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뜻한 바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 희망찬 새해를 맞아 온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지난해의 보살핌에 감사하오며 새해에도 많은 가르침 있으시기 바랍니다. * 새해에도 주님의 사랑속에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새해에도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앞길을 밝혀 주길 기원합니다. * 설을 맞아 집안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 즐거운 설이 되기를 기원하오며 새해 소원 성취하십시오. * 설을 즐겁게 보내시고 기쁜 일 많은 한 해가 되기를 .. 2022. 12. 9. 장거리 비행에 대처하기 「Citylife 제578호」 장거리 비행 건강 팁 장거리 비행에 대처하기보통 8시간 이상을 비행기 안에 머무를 경우 장거리 항공 여행이라 할 수 있다. 8시간이면 노동을 하든 잠을 자든 빈둥거리든 하루 일과 중 한 챕터에 해당되는 시간이므로 일정한 리듬과 관리가 필요하다. 직장에서 커피타임을 갖고 책상 정리를 하는 것처럼 말이다. 장거리 비행, 장기 여행에 챙기면 좋은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스트레칭은 기본이다. 글과 사진 이영근(여행작가) 참조 (대한항공) 압축팩 장거리 여행을 한다는 것은 체류 기간이 짧지 않다는 말이기도 하다. 짐이 만만치 않을 수밖에 없다. 거의 이사 수준인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이사할 때, 또는 겨울 이불 보관할 때 즐겨 사용하는 압축팩을 소개한다. 여행 가.. 2017. 5. 13. 으악! 여긴 꼭 가봐야 해 ·「Citylife 제577호 2017. 05. 09 」 여행 버킷리스트 으악! 여긴 꼭 가봐야 해즐겨 찾는 미디어 가운데 ‘브라이트 사이드(BRIGHT SIDE)’라는 매체가 있다. 반짝이는 리빙 정보를 제공하는데, 간혹 일반 여행 콘텐츠에 보기 어려운 놀라운 여행지들을 소개해 마음을 설레게 한다. 최근에 ‘관광객들은 잘 모르는 믿을 수 없는 여행지 15곳’을 소개했는데, 그중 일곱 곳을 소개한다. 글 이영근(여행작가) 사진 픽사베이] 블라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Blagaj, Bosnia and Herzegovina 보스니아에 있는 숨은 명소다. 폭포사이에 있는 마을로, 앞으로는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는데, 위에서 보면 마치 바다에 폭 둘러쌓여있는 모습이다.깎아지르는 절벽 아래에 있는 .. 2017. 5. 6. 동화같은 에메랄드 빛 아침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 에어비앤비 / 에어비앤비 2016. 07. 18. 동화 같은 에메랄드 빛 아침어젯밤, 스위스 그린델발트 산 중턱에서 맞이하는 아침은 어떨까 생각하며 잠이 들었다. 오전 7시. 서울에서 아침마다 지겹게 들었던 핸드폰 알람 소리가 아닌, 알프스의 새소리가 나를 깨운다. 일어나자마자 발코니랑 연결된 문을 연다. 와, 이건 그림이네. 어릴 적 미술 시간에 한 번쯤 봤을 법한 그림 같은 풍경에 감탄이 절로 난다. 이곳에선 이런 평범한 가정집에서 막 일어난 부스스한 모습으로 환상적인 전경을 감상 할 수 있나 보다. 매일 아침 인위적인 알람 소리에 깨어 '오늘의 미세먼지농도'를 체크하는 알상과는 너무 다른 이 순간. 감탄에 젖은 마음을 진정시키고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1층으로 내려간다. 에.. 2016. 11. 12. 오로라보다 아름다운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 에어비앤비 / 에어비앤비 2016. 07. 18. 순간을 믿는 여행자. 벌써 여섯 시간째 달리고 있다. 아름답다 못해 경외를 불려 일으키는 험준한 바위 산맥들, 마치 설탕 사막처럼 눈으로 뒤덮인 끝없는 고원들, 한번 들어서면 100km를 넘게 직진인 도로. 차는 한 대도 없고, 날은 점점 어두워진다. 간신히 발견한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넣으려고 하니,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단다. 아슬아슬하면서도 스릴 있다는 생각이 든다.우리가 이틀 전 치른, 결혼처럼. 영원할 수 있지만 한편으론 꺠어지기 쉬운, 모순이 가득한 약속을 한 우리가 함께 온 첫 장소, 아이슬란드 우주에 가본 적은 없지만, 우주가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서로의 존재가 만나 함께 하자는 영원의 약속.. 2016. 8. 20. 지하철에서 문양행, 자리가 많더군요. 자리에 앉아 있는데 반월당역쯤 에서 어떤 아저씨가 가방을 들고 탔습니다. 웬지 분위가 심상치 않더군요. 아저씨는 헛기침을 몇번 하더니 손잡이를 양손에 쥐고 가방을 내려 놓고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 했는데 이제부터 그 아저씨가 한말 그대로 씁니다. 자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제가 이렇게 여러분에게 나선 이유는 가시는 걸음에 좋은 물건 하나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물건 보여 드리 겠습니다. 자 ㅡ프라스틱 머리에 솔 달려 있습니다. 이게 무엇 일까여? 칫 ㅡ 솔 입니다. 이걸 뭐 할려고 가지고 나왔을 까여? 팔려고 나왔습니다. 한개에 200원씩 다섯개 묶여 있습니다. 얼마 일까여? 천원 입니다. 뒷면 돌려 보겠습니다. 영어가 써 있습니다. 메이드인 코리아 이게 무슨 뜻 일까.. 2008. 4. 21. 주부9 단만 아는 음식 장기 보관법 [210204-170514] 식빵, 떡 따뜻할 때 냉동실에 넣을 것. 보통 뜨거운 상태로 넣으면 냉장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식빵이나 떡은 따끈함이 남아 있을 때 냉동실에 넣어야 해동했을 때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다. 실온에 두어 식기를 기다리는 동안 수분이 모두 빠져 딱딱해지고, 냉동실에서 수분을 더 빼앗겨 푸석하고 딱딱해지기만 한다. 먹다 남은 수박 잘라 밀폐 용기에 보관, 수박은 1/2등분보다는 1/4등분하는 것이 랩으로 싸두기에 편하다. 1/2통이 남았을 때는 파마할 때 머리에 쓰는 덮개 (미용재료상에서 열 개 묶음 1천원)를 사용해도 좋을 듯. 바로 덮을 수 있고, 꺼낼 때도 쉽다. 수박이 잘라진 상태로 냉장고에서 3일 정도 지났다면 무조건 과육을 깍둑썰기 등으로 잘라 밀폐용.. 2008. 2. 8. 요리-쌀 뜨물의 기막힌 효용 「유용한 쌀 뜨물의 기막힌 효용」 [210120-152817] 01. 냄새제거 밀폐용기의 배어 있는 냄새를 없애는데 적격 김치를 담아 둔 용기나 생선비린내가 나는 그릇이나 용기에 쌀뜨물을 붓고 이틀정도두면 냄새가 싹 가신다 . 도마에 밴 불쾌한 냄새 쌀뜨물에 30분가량 담갔다가 스펀지로 구석구석 문지르고 물로 닦아낸다 02. 기름때 제거 (천연세제) 기름기가 묻어 있는 그릇은 쌀뜨물에 깨끗이 닦이며 냄새도 말끔히 제거된다 쌀뜨물을 큰그릇에 받아 둔다. 그리고 난후 설거지 할 때 쌀뜨물에 그릇을 잠시 담가 두면 기름기가 제거되고 음식 찌꺼기등도 세제없이 깨끗이 닦아진다 (야채삶은물이나 먹다 남은 찻물도 역시 쌀뜨물과 똑같은 효과 ) 주방용세제대신 활용하면 기름때가 깨끗이 제거된다. 03. 화분의 영양제 화.. 2008. 1. 20. 상식 - 커피를 마실 때 필요한 에티켓 그윽한 향과 맛이 있는 커피! 매너있게 우아하게 마셔야겠죠. 커피 하나를 마시더라도 매너가 있습니다. 커피를 마실 때 필요한 에티켓을 알아두세요. - 커피잔을 입으로 가져갈 때는 컵안에 티스푼을 꽂아두지 않도록 합니다. - 커피잔을 쥘 때는 손가락을 권총 방아쇠 당길 때처럼 손잡이에 끼지 말고 엄지와 검지로 손잡이를 가볍게 쥐는 것이 우아해 보입니다. - 손으로 컵을 받치거나 밑 접시를 둔 채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커피잔을 쥘 때 새끼손가락을 펴 하늘로 뻗지 않습니다. - 커피는 섭씨 70도 내외일 때 가장 맛있습니다. 뜨거울 때는 입으로 불지 않고 약간 시간을 두었다가 마시도록 합니다. - 설탕이나 크림을 상석에 앉은 사람에게 먼저 권하는 것이 예의이며, 설탕이나 크림을 넣은 후 너무 많이 .. 2008. 1. 15. 요리-올바른 생선회 먹는 상식 [210124-135135] [올바른 생선회 먹는 상식] ① 생선회를 상추, 깻잎에 된장과 마늘 등을 함께 싸서 먹으면 안된다 사람들은 상추나 깻잎 등의 야채에 생선회 몇 점을 올려 놓고 양념된장과 마늘, 고추를 넣고 싼 뒤 한 입에 넣고 씹어 먹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의 음식문화 중 하나인 `쌈문화`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물론 생선은 육류와 마찬가지로 산성식품이므로 알칼리성인 야채와 같이 먹는 것은 좋지만 자극성이 강한 마늘, 된장과 같이 먹으면 혀의 미각을 둔감하게 만들어 회의 참맛을 느끼지 못한다. 생선회 따로, 야채 따로 먹는 방법이 좋다. ② 생선회에도 먹는 순서가 있다. 미식가들이 생선회를 먹는 모습을 보면 한 쟁반에 담긴 여러 종류의 생선회를 일정한 순서로 먹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2008. 1. 5. 개정된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 가까와 → 가까워 가정난 → 가정란 간 → 칸 강남콩 → 강낭콩 개수물 → 개숫물 객적다 → 객쩍다 거시키 → 거시기 갯펄 → 개펄 겸연쩍다 →겸연쩍다 경귀 → 경구 고마와 → 고마워 곰곰히 → 곰곰이 괴로와 → 괴로워 구렛나루 →구레나루 괴퍅하다 →괴팍하다 -구료 → -구려 광우리 → 광주리 고기국 → 고깃국 귀엣고리 → 귀고리 귀절 → 구절 귓대기 → 귀때기 귓머리 → 귀밑머리 깍정이 → 깍쟁이 깡총깡총 →깡충깡충 꼭둑각시 →꼭두각시 끄나불 → 끄나풀나뭇군 → 나무꾼 나부랑이 →나부랭이 낚싯군 → 낚시꾼 나무가지 →나뭇가지 년월일 → 연월일 네째 → 넷째 넉넉치않다 → 넉넉지않다 농삿군 → 농사꾼 넓다랗다 →널따랗다담쟁이덩굴→ 담쟁이 덩굴 대싸리 → 댑사리 더우기 →.. 2007. 12. 1. 차례상 차리는 법 차례는 1년에 네 번 계절에 따라 제사를 지내는 것이니 정월 초하루의 설날 제사, 4월의 한식 제사, 8월 한가위의 추석 제사 그리고 동지 제사를 말한다. (옛날 사대부의 집안에서는 이것 외에 단오날, 7월 보름, 9월 보름, 섣달 그믐도 차례를 지내는 경우가 있었다.) 그리고 이때는 기제사 때 올리는 밥과 국 대신에 계절에 따르는 제수를 올린다. 정월 초하루 제사에는 떡국을 놓고, 한식에는 첫 과일을 놓으며 추석에는 햅쌀로 밥을 지어올리는 것이다. 차례는 집안에 모셔진 모든 조상을 한상에서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 젯상에 여러 분의 식사가 올라가며 다른 제수는 기제사보다 간략하게 한다. 차례는 아침에 지낸다는 점이 기제와 다르다. 또 기제의 경우는 예컨대 큰형이 부모의 제사를 지내면 동생들이 형의 집에 모.. 2007. 11. 24. 유머 - 지꺼는 우짜고? 경상도 토박인 고부가 있었다. 일찍 일어난 시어머니 </s.. 2007. 11. 15. 유머 - 그런데 다음날 아침 부부싸움을한 뒤 한마디도 하지않고 냉정중인 부부. 다음날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남편이 벽에 쪽지를 남겼다. '나 내일 회의 있으니까 일찍 깨워줘' 그런데 다음날 아침, 남편은 불현듯 놀라며 잠에서 깨어났다. 늦잠을 자고 만것이다! 남편은 화가 끝까지 나서 아내에게 왜 깨우지 않았냐며 노발대발했다. 그러자 아내는 말없이 벽을 가리켰다. 벽에는 남편이 남긴 긴쪽지 옆에 다른 쪽지가 붙어 있었다. '일어나. 시간됐어' 2007. 11. 14. 하비 다이아몬드-내 몸이 아프지 않고 잘 사는 법/내 몸이 아프지 않고 잘 사는 법 「하비 다이아몬드 - 내 몸이 아프지 않고 잘 사는 법」 인간이 겪는 모든 질병은 궁극적으로 위장의 소화과정과 관련이 있다. 에너지는 다른 어떤 곳보다 위장에서 더 많이 소비된다. 어렸을 때부터 길들여진 여러분의 식사방법이 오늘날 여러분이 겪고 있는 고통의 원인이 되는 것이며, 따라서 그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식습관을 바꿔야만 한다. - 하비 다이아몬드의《내 몸이 아프지 않고 잘 사는 법》중에서 - 2007. 10. 24. 김연수-5kg 가볍게, 5살 젊게, 5시간 활기차게/청국장의 힘 청국장에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장내 이로운 균'이 들어있기 때문에, 장을 깨끗이 청소해 숙변을 없애고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청국장 특유의 끈적이는 성분에 함유된 바실러스균 덕분이다. 보통 1회 분량은 밥숟가락으로 1~2스푼. 변비 치료가 목적이라면 공복에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용도라면 소금이 가미된 찌개보다는 생청국장환이나 가루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 김연수의《5kg 가볍게, 5살 젊게, 5시간 활기차게》중에서 - 2007. 10. 17. 건강을 두배로 높혀주는 섹스프드 섹스에 대해 무관심해지는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나 과로 때문이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쌓인 정신적인 부담을 해소하는데 섹스만큼 좋은 것도 없다. 잃어버린 정력과 성욕을 두배로 높여주는 섹스푸드를 소개한다. 초콜릿 오랜전부터 서양에서는 초콜릿이 사랑의 묘약이라고 알려져 있다. 초콜릿에 듬뿍 들어있는 천연 각성제 페닐에틸아민은 이성을 봤을 때 뜨거운 열정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섹스를 갈망하는 상태로 이끕니다. 감식초 정액을 건강하고 충실하게 해주어 남성의 불임을 치료한다. 감식초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 양조식초에 감을 질게 썰어서 절여두고 보름 정도 상온에 두면 쉽게 만들어진다. 복용법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감식초를 한 스푼씩 먹으면 되는데 그냥 먹기 쉽지 않다면 야채요리를 만들 때 감식초를.. 2007. 10. 10. 건강 - 10년 더 오래 살게 하는 10가지 음식 ·「열린창업신문 - 10년 더 오래 살게 하는 10가지 음식」 [t-07.10.05. 201017-154142-2-3] 탱탱한 젊음 부럽다면 ‘슈퍼마켓을 털어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바람은 누구나 갖고 있게 마련. 지금까지 알려진 오래 장수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많다. 하지만 굳이 비싼 돈을 들여 영양제를 먹거나 스포츠센터를 다닐 필요는 없다. 오래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슈퍼마켓으로 달려가라. 매일 식탁에 올라오는 반찬이나 과일만으로도 10년은 더 오래 살 수 있기 때문. 적은 비용으로 10년은 더 장수할 수 있는 신비한 묘약과도 같은 10가지 음식들을 소개한다. 혈관을 청소하는 시금치 시금치는 특히 심장병 예방에 좋다. 막힌 혈관을 뚫어 혈액 순환을 개선시켜주기 때문에 꾸준히 먹을 경우 갑작스.. 2007. 10. 5. 촌수의 정확한 명칭 총정리 살아가며 우리는 많은 인연의 고리를 형성하고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그중에서 자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가족관계는 떨쳐버릴수 없는 그림자같은 존재입니다. 그 관걔의 정확한 명칭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앞으로 이어져 나아 가야할것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촌수의 정확한 명칭을 총정리 하였읍니다. 자신이 대상자를 부를 때 대상자에게 자신을 말할 때 자신이 타인에게 대상자를 말할 때 타인이 자신에게 대상자를 말할 때 조부 (祖父) 할아버지 할아버님 祖父님(조부님) 小孫(소손) 孫不肖子 (손불초자) 祖父(조부) 王父(왕부) 老祖父(노조부) 祖父丈(조부장) 王大人(왕대인) 조모 (祖母) 할머니 할머님 祖母님(조모님) 小孫(소손) 孫不肖子 (손불초자) 祖母(조모) 王母(왕모) 老祖母(노조모) 王大夫人 (왕대부.. 2007. 8. 6. 새가정-음식 맛, 삶 맛/담백한 맛의 도미매운탕 「새가정 - 음식 맛, 삶 맛」 담백한 맛의 도미매운탕 한 기독교 가정을 방문해서 그 가정에서 즐기는 요리 한가지를 소개하고 , 그 가정의 삶의 모습을 내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 가정의 음식의 맛과 더불어 기독인의 삶의 맛을 나누고자 한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중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박한용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묘동교회 시무)을 찾았다. 박한용목사가 기자에게 방석을 내주고, 음악이 있는 게 좋겠다며 전축을 켜는 사이 김학희사모의 음식 준비는 마무리되고 있었다. 마루와 그 한켠에 있는 부엌 사이에 몇마디 말이 오가고 난 뒤 상이 차려졌다. 주인공은 도미매운탕. 박한용목사, 김학히사모와 한 상에 들러앉아 음식을 먹으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외동딸 박천실씨는 유학중이다) 두 내외분만 사니.. 2007. 7. 28. 생활의 지혜 [21072-174825] 냉동실의 성에 제거는 뜨거운 물에 얼음이 녹는 것은 당연한 이치. 냉동실의 성에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냉동실 구석구석에 뜨거운 물을 뿌려주면 된다. 스프레이에 뜨거운 물을 넣어 뿌리면 심한 성에가 간단하게 제거된다. 성에를 일단 깨끗이 벗겨낸 냉장고는 마른 걸레로 물기를 깨끗이 닦아낸 다음 성에가 끼는 냉동실 안에 식용유를 발라둔다. 이렇게 해두면 다음에 성에를 없앨 때 물과 기름이 분리되어 잘 떨어진다 먼지 잔뜩 낀 조화 청소 천과 플라스틱 등으로 만든 조화에 먼지가 잔뜩 끼었으나 이를 닦아내는 방법을 몰라 고민 스러울 때가 있다. 조화를 물로 잘못 씻으면 변색되거나 상할 수가 있다. 변색과 흠집을 방지하면서 조화를 세척하려면 소금을 활용해 보자. 우선 비닐봉지에 소금을 한줌 .. 2007. 7. 11. 요리-생활에 꼭 필요한 토막지식 「생활에 꼭 필요한 토막지식」 [190702-174408] 감자를 한 박스씩 구입해서 먹다보면 처음엔 괜찮은데 절반쯤 먹다가 보면 싹이 나서 도려내서 먹기도 하고 그러면 맛도 없어지고 영양분도 빠져나가서 안 좋습니다. 그럴 땐 감자박스에 사과를 하나만 넣어 두면 절대로 싹이 나지 않습니다. 끝까지 맛있는 감자를 먹을 수 있답니다. 마늘 껍질 벗겨지지 안을 때에 전자 레인지에 마늘을 넣고 5초 동안 돌리기. 그럼 마늘은 껍질만 벗겨지고 알맹이는 그대로 있답니다 욕실의 거울은 뜨거운 물을 사용하게 되면 김이 서려 잘 보이지 않는다. 거울에 김이 서리는걸 막으면서 깨끗하게 사용하려면 거울에 비누칠을 한 뒤 마른 걸레로 닦아보자. 거울 표면에 얇은 비누막이 생겨 김이 서리지 않게 됩니다. 쌀뜨물은 밀폐용기에 배.. 2007. 7. 11. 채소 & 과일 농약 제거 방법 채소와 과일 농약 제거 방법 딸기 딸기는 잘 무르기 쉽고 잿빛 곰팡이가 끼는 경우가 많아 곰팡이 방지제를 뿌리게 된다. 때문에 소쿠리에 딸기를 담아 흐르는 물에 5분 정도 씻어 주고, 특히 꼭지 부분은 더 신경써서 씻는 것이 좋다. 오렌지 손으로 만져 보아 반짝거리는 것이 묻어나는지 확인한 다음 구입하고 왁스가 발라졌을 경우 소주를 묻혀 왁스를 닦아낸 후 먹기 전에 흐르는 물에서 껍질을 깨끗이 씻는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통 과정에서 살균제나 보존제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바나나는 수확후 줄기 부분을 방부제에 담그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줄기 쪽부터 1cm 지점까지 깨끗이 잘라 버리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오이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도마에 대고 .. 2007. 5. 17.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