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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일상에서 쉼의 여유와 흔적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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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상에게 무엇 같은 존재로 보였을까 알 수가 없다.

by 탄천사랑 2025. 3. 18.

 

 

 

 

나는 이 세상에게 무엇 같은 존재로 보였을까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아마 나는, 
여기저기 바닷가를 헤매어 다니면서 매끄러운 조약돌이나 색다른 조개껍데기, 
그리고 내 앞에 펼쳐진 커다란 대양, 
그곳에 숨겨진 진리의 휘파람 소리를 찾아다니면서 노는 한 소년에 불과한 것으로 보였을 것이다. 

- I.뉴턴   

 [t-25.03.18.  20250317_14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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