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추얼 - 메이슨 커리 / 책읽는 수요일 2014. 01.26. by 탄천사랑 2014. 3. 9. 수정 삭제
킬만은 혼자 작업을 하다가 지루하면
카페에 가서 사람들의 대화를 엿듣거나 지하철을 타고 박물관을 간다.
때때로 센트럴파크에서 산책을 하기도 한다며
"그렇다고 마냥 계획도 없이 빈둥대지는 않습니다
일하고 싶은 의욕을 북돋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때때로 칼만은 며칠 동안 작업실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는다
일하는 날에는 오후 6시에 일을 끝마치고 밤에는 일하지 않는다.
"밤은 조용하게 보이겠지만 혼란과 무질서가 보이지 않을 뿐이다."
[t-25.02.16. 20250202_1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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